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향은 왜 사퇴해야 하나ㅡ친일 식민 사관 교육에

천주교의민단 |2024.10.24 14:46
조회 68 |추천 0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한다

그래서 부부 싸움이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자녀 학대가 되니까
박지향 이사장 논리에서 정신 질환이 많이 나온다
1차적으로 그런 박지향 이사장과는
절연을 해라
2차적으로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다가는
정신적 미분화 상황에 머물러 버리기 쉽다
남이 자기와 분리된 사람으로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남 고통 이해가 어렵고
(한국방송 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대 교수님 )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지고
개인은 없다


의사 존중이 안되어
창의성 없고
모방이 잦아질 수 밖에 없고
주체성 자주성 발달 다 무너지고
정신병 걸리기 쉽고

그러니 절연이 답이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며


박지향 이사장이
수학 과학 공학을 위한 학문적 기초나
수학 과학 공학을 잘해서 성과를 내는 시도라도 하고
살아가시나

그런 건 아닌데
그런 분 말을 듣고 살면
노벨상 못탄다
그 박지향 이사장 같은 분께 배우면 망한다
멀리 하고
연개소문 이런 드라마를 보는 것이
노벨상으로 가는 빠른 길이다

줏대가 없으니
아이비리그를 나오면 뭐하나

한국 교육이 어떻고
외국어도 누구는 거기 가서
배우러 갔다가 가르침을 주고 받고 오는데
한국은 무슨 문법을 하고 어쩌고 저쩌고
분석하고 그래서 회화가 안된다는 거야

누구는 첫 비행기에
외국인 기업가나
여러 나라 오고 다니는 외국인과
신나게 대화하며 가는데

줏대도 없는데
맨날 뭐라나

한국 교육이 문제가 있다나

어디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도
야간 자율 학습
야간 촛불 자율 학습
야간 LED형광등 자율 학습
그게 늘 중요하다
그걸 못하면
자기 정체성에 문제가 생긴다

세계 어디에서 공부를 해도
한국 유학생들은 고민이 뭐냐
학교가 마음에 안 차


자습을 하자
차라리

배울게 없네
배울게


교수님께서 한국 학생 질문에 곤란을 겪다가
도망가시고
옆 교실에 숨지 않고는
그렇게 빨리 사라지실 수는 없는거지









무슨 스파이더맨도 아니시고
교수님이


박지향 이사장 논리는
그런 걸 따라 늘 남 추격하는
뒷북 울리며
창의성
창발성
이게 연구 주제 설정에서부터
아무 것도 떠올릴 수 없는
바보 된다
맨날 뇌를 그렇게 적응시키니
창의적 창발적인 연구를 할 수가 있나
마치 그렇게 가르치니
학생들이 공부를 못하지
그런 말 하게 되는 것과 매한가지지

그렇게 하니
청의성 다 사라지고
열심히 노력해

그렇게 되면
박지향 이사장 논리에 친숙해지면
외운 건 많아지고
입만 살아 남은 연구자 되기 쉽다
내가 아는 외국의 석학이
무슨 공자님도 아니신데
그래놓고 한국 교육 아닌
외국에 가서 성공하라는거야
아는 것만 많아져서
외국 연구자가
무슨 공자님 맹자님이시냐


공자왈
맹자왈


무서워서
어디



그거 틀렸어요
그럴 수가 있어야지


그러니 그 밑에서
있느니
내가 한다 내가

그러니 대학이
그런 대학 교수들부터
다 나가야지

그런데 이건 다 엉망으로


그런 한심한 조언이나 하다가
나이가 70이 넘어도
뭔가 없는거지

그러니 학생들이
똑똑하고 바르고 착한 학생들이
있을. 때
우겨 먹기 좋은게
뭐냐
찍어 누른다 니네
그런 분위기로
새로운 뭔가 낸다며
우겨 먹고
어거지로 하는
그게 뉴라이트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토대로
우겨 먹다가 은퇴하니

그러니 그런 논리를 따라가면
똑똑한 사람이
다 바보된다
우리가 못나서 ㅡ>역사에서 교훈을 배워서ㅡ->이걸 열심히 하라는거야




나보고
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습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단순 하고
그러니
가장 친숙한 선형적 사고여서
늘 우리는
막히게 되고
바보 되기 쉽기 때문에
더더욱)




라고 할 생각을 먼저 하면서

뭘 열심히 할 지를


교수님께서 정하시니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거지
그러니 아예 그런 악연의 시작을 안하는
뉘집 자식인지 똑소리나야지
그런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고구려 기싱과 기백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결론에서는
열심히 따라간다
그러고 나면 남들은 또 새로운게 나오네
그러면 또 쫓아가고

그러니 바보 된다니까
그러니 열심히 공부를 해서
자기 1등이래
그러던 시절

면접에서 뭐라고 하나


So what?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뭐 어쨌다고?
이 녀석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질문이죠?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렇게 배우고 가르치니
그런 질문에도 나가 떨어지는 분들이
박지향 이사장 논리에 살아
창의성 창발성 이게 안되는 분들이
영국 1940년대 보다 못하다
라든지

그런 생각 갖게 되는 경험을 더 쌓는 장면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추론해 들어간다면
그러하다

왜 똑똑하고 어릴 때 영재 그랬는데
평범하게 되나


그런 논리를 가진
박지향 이사장 같은 사람들이 가르친대로
성실히 물음 없이 따라 나선 채
선생님 교수님으로 줄 서 있으니 그렇게 되는거지
그러니 역시나
자율 학습이 최고이다







물음을 던질 수 있다는 그것을 그대로
민족 사관
우리 문학과 문단에 대한
그 주체성에서
한 강 선생님 노벨 문학상이 시작되고
있었고
있었으니


니라와 민족을 위해
박지향 이사장
댁으로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이사장 사퇴하시고

사퇴하라면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1,26 )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