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써봐서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엄마한테 머리 잡히고 처맞고
몸이나 팔아라 나가 죽어라
니까짓게 무슨 공부냐
그냥 일이나 해서 집안 빚이나 갚아라
백날천날 집안일하고 공부하고 노력해도 칭찬한번 못듣고 동생들은 공부도 안하고 나돌아다녀도 사랑받는고 엄마편만 드는 존ㄴ나게 가부장적인 아빠에 교회에서는 평판 좋게 소문난게 진심 화가나
내 속은 __짝이 되가는데 부모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피해자인 척 하면서 주위사람들에게 내욕하고 다니고 하도 머리채 잡히고 맞아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천륜이다 어쩐다 하면서 니가 견디라 하고
솔찍히 이글 인스타에서 돌아다녀도 자기 잘못은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