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광화문에서 악법반대를 위한 집회가 열린다.
각종 기사를 보면 모두 '동성혼 반대' 에 초점을 억지로 맞추고있다.
'동성혼 반대'를 위해 집회를 연다면 나도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지지는 않을것이다.물론 성경적인 진리와는 다르지만 그 하나를 위해 굳이 정치집회라는 오명까지 써가면서 전 교회의 집회를 장려한다? 득보다 실이 더 큰 어리석은 일이다.
그래서 본질적인 집회 주제가 무엇이냐?
'차별금지법' 반대이다.
차별금지법. 말만 들으면 그럴싸하고 차별은 하면 안되지~ 하는 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하다.그럼 차별금지법 을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간단하고 딱 느낄 수 있게 말하면,몸은 남자인 사람이 '나 여자인것같아!' 하면서 여탕을 들어가도 그것을 제재할수없는것이다.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저 사람 남자인데 여탕 들어왔어! 라고 하는 순간? 그사람이 고소당해서 차별금지법에 의해 처벌받는다.
조금 와닫는가?말도 안된다고?외국에 차별금지법이 시행되는 나라에서는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일이라면 역시 미국의 NCAA 수영챔피언십 대회에서 '남자 성기'를 단 트렌스젠더가 '여자 수영'에 출전해 1위를 한 일이 있다.
관련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jsPf9iRrGQc
관련 기사: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4/06/13/20240613500023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어떤 나라(s....n)는 엄마, 아빠를 부모1, 부모2로 호칭해야한다. 엄마, 아빠가 성별을 가리키는 단어이기때문이다.니 아이에게 내가 엄마야, 내가 아빠야 라고 하는순간 고소 대상이 되고 차별금지법에 의해 처벌받게 될것이다.
관련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7YxeCFdrP0k
다 구라같고 말도안된다고?조금만 서칭해봐라.그 구라같고 말도 안되는 일이 이 대한민국에 벌어지려고 하고있고,그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 10월 27일 집회이다.
옹호해달라고 하지 않는다.
단지 까더라도 제대로 알고 까라는 것이고, 마치 종북같이 말장난 하는 저 더러운 국회의 입놀음에 놀아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