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몽~핑크
사실 난 핑머로 나재민을 알았기 때문에
팔이 이쪽으로 굽게 됨 자꾸
2. 금발~밝은 갈발
이런 색보다 더 매니악한 색 많이 했었는데
이상하게 밝은 갈발에서 나오는 날티가 제일 맛도리였다고 봄
3. 연보라
핑머 다음으로 사랑하는 머리.. 나재민 여쿨이라고 봐야 됨?
4. 블루 계열
블루 비슷한 것만 보면 투표확인증 내밀고 모자 쓰고 사진 그 사진만 떠오름
그때 도파민 돋던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5. 어두운 갈발~흑발
걍 왕자;
6. 번외....
처음엔 안 해본 색이 없어서 고뇌 끝에 뭐 새로운 거 해보자 하고
저지른 건가 싶었지만 보다보니 정들었던 머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