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SNL아 너희가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그런 것 같은데 내가 아이디어 좀 줄게.
지금 패러디를 해야할 건 이거야.
“실제 뉴진스를 언급하거나 뉴진스를 참고했었던 흔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하이브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단호하게 어도어 측에 말할 수 있는 거에요.“
“저희 데뷔조가 결정된 게 9월 1일자 거든요.“
-> 뉴진스 기획안 받은 거 들통남.
“아아 아니요, 사실은 7월달부터 기획된겁니다.”
하니가 “무시해” 이야기 하자, 하이브 측, ‘아일릿 매니저‘가 이야기한거 확인
-> 논란이 되고, cctv 영상 요구
문제 부분 8초만 없고, 앞뒷 cctv는 있습니다.
빌리프랩: 아일릿 매니저 그런 적 없다.
하이브는 -씨 라는 호칭으로 존댓말을 사용한다. 수평적인 공간의 기업이다.
-> 하이브 국정감사에서 “시장 조사”를 위해 모은 멋진⭐️ 말이 담긴 보고서가 밝혀짐
바로~~~ 외부에 유출한 세력 끝까지 책임 물어버리겠다. 입장 표명!
수평적이다, 구성원 하나하나 존중하기 위해 존중머시기규범까지 만들며 노력한다ㅋ 그러나 내 말에 반박 시 죽을 때까지 쫓아가 엄벌을 놓을거다
이걸 연산군이랑 김처선으로 비유해도 웃기겠다 하하^^ 우리 소중한 하이브 윗분들이 악플 보고서 만들어 뿌리면 김처선 나와서 “통촉하여주시옵소서.” 하면 다리 하나 자르고, 이딴 회사 때려치고 싶다고 다른 내시랑 김처선 한마디 하면 다른 팔 하나 자르고 그런 식으로 하면 좋을듯.
이게 풍자가 되어야 하는 대상이 아닐까?
지금 지들이 뭐라 했는지도 몰라가지고 지금 맞는 말이 단하나도 없는데 이건 풍자가 안돼? 이건 굳이 뭐 심오하게 꼬아서 풍자를 하지 않아도 웃겨죽겠구만.
지금 이런 개그 포인트 하나 못 잡으면서 뭔 개그 프로그램을 만들어? 그럼 관둬야지. 일 못하면 잘려야지. 언제까지 니들만 웃긴 개그할래?
그리고 하니 패러디가 뭐 어떻냐는 친구들은 니들도 그거 보고 웃겼니? 영상에서 방청객 깔깔대며 웃는 소리에 따라웃는 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