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인 김우림이 비키니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더 추워지면 곤란하니까 한 달 만에 올리는..완벽한 숙소 #치앙마이 그립군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휴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태국 치앙마이를 방문, 풀빌라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우림은 슬림해도 너무 슬림한, 눈부신 S라인을 자랑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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