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림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정겨운의 아내인 김우림이 화려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전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이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카페 사당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아름다운 옆선부터 모델처럼 여리여리한 핏까지 김우림의 자태가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