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는 것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직장 내 괴롭힘을 지시한 직장 상사 라인은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다
그것이 옳다고 믿고 사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이념에서
자신의 악행을 언제나 정당화하는 것이 옳다고
배우고 성장하여서 그 가치관을 고치는 것이 이미 영구적으로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것을 고쳐 낸다면 몰라도
그들은 그들의 악행을 언제나 지적하는
많은 이들을 만나
그들의 예언자들이
그들의 잘못을 늘 지적하는데
이를 거부하고 살아 가기에
거기에 개신교 구원 신학은 나서면 안되는데
꼭 그런 자리에 나서기 마련이고
그 직장 상사 라인을 모조리 지옥에 쳐넣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런 계통의 직장 상사 라인은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고
그 악행이 죄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어쩌면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혀서
게다가 목사님들이
거기에 더해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나서고 있다
기독교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다 모여서
개구리송
작곡 홍난파 친일파
처럼
즉 가치관이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영구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이 악행을 언제나 정당화하는 가운데에서도
늘 그들의 죄를 바로 잡을 것을 지적하는 이들은 늘 있었다
있다
그런데에도 그 와중에 늘 자기들이 도리어 의인이녀 기독교인이고 그 잘못을 지적하면 그들은 예수 믿지도 않으니 도리어 잘못을 지적하는 이들을 비난할 때 일반 국민들은 분노하는데
그 이유는 실천없이 행동하지 않는 믿음으로만. 그래서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된다는 것은 마르틴 루터가 정신질환으로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고통 안에서 한 잘못된 판단 문해력 저하가 원인이다 즉 로마 10,9에서 너무 너무 기쁘고 신났다 고해성사를 안 보아도 되지 않느냐며
그리고 나머지는 읽지 않은 듯 하다
읽어도 문해력 문제가 있었나보다 싶은 것은 요즘 우리 나라
초중고 학생들이 부모님 잔소리 통제 간섭에 지쳐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거나 문해력 문제가 있듯이 마르틴 루터 역시 그랬고
마르틴 루터 에 동의하고 동조하여 동참한 이들도 서구 유럽의 여러 비극들에 치여 그런 부모님 간섭 잔소리 통제에 살았던 것이 문제이고 경기도에서 극우 보수 성향이 개신교를 통해 심화되고 하는 것이 정신질환 까지는 아니어도 마르틴 루터적인 경향이 강하게 했을지 모르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비극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것이 경기도에서 개신교가 널리 믿어지는
원인으로 추정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로마10,17은 개신교 사람들이 로마 10,9와 함께 언급하고 야고 2,26-27 을 언급하는 그리하여 마태7,21-23 을
묶어서 로마10,9를 언급하는 경우는 보지 못한 것 같다
거기에 라틴어로만 되어 일반인들은 읽지 못해온 성경
가톨릭 교회가 일종의 억압하던 것 그것은 피해 의식 마저 누적시켰음을 이해해볼 수 있겠는데
라틴어로나 되어 있어 로마 가톨릭이 교회의 가르침을 평신도 일반에 공개 없이 사악하게 이렇게 고해성사가 필요 없는데 속여 왔다며 이를 말하는 개신교 분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병적인 오해 병적인 피해 의식이라고 볼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