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야쿠르트? 요구르트? 판매원인 척 하면서 팀 홍보하는 게 목적임
당연히 신제품 시음 아니고 그냥 기존 제품임ㅋㅋㅋㅋ
참고로 '혀끝'은 지금 활동 중인 곡명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애들 ㄱㅇㅇ
근데 어떤 기분으로 먹느냐에 따라 똑같은 맛도 새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이건 과학이다
얼굴공격 바로 들어감
모자 벗는데 머릿결 좋아서 막 챠르르르 쏟아지는 것도 포인트
애기들 아주 야무짐.
꼼꼼하게 이름도 물어보더라ㅋㅋㅋㅋㅋ
석준이 사실 긴장 엄청해서 중간에 말도 더듬고 그랬음ㅋㅋ
근데 몇 번 하다보니 늘어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팀 홍보함
지나가던 남학생들한테도 샤라웃 당한 비주얼... 부끄러워서 머리 긁는 거 존귀
팀 이름은 에이티투메이저, 줄여서 에투메라고 하면 돼...ㅎ
참고로 얘네 자컨이 진짜 예전 투피엠 그런 느낌임ㅇㅇ
요즘에 찾기 힘든 날것 날티인데 선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암튼 무대도 잘하고 멤버들 능력치도 다양해서 잡덕 여러분들은 한 번 간잽 해보시는 것을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