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보면서 사람들 이제 대체로 필터링 좀 될거같아서 뭔가 불행중 다행이라느낌
우후죽순 여돌죽이려고 딸기,칼국수같은 억까나 열애설로 쥐어패는 역바는 좀 걸러야될때가 온듯 그리고 큰 대형들이 다 털려준 덕에 대중들 눈높이가 올라감
yg는 약한애들 다 나갔고 저런 언플같은거랑 좀 멀었던 회사니 걍 그러려니 싶고..
jyp는 둥글둥글해보여도 이 분야 코어 개딴딴한 2등역할 해내는 돌판계 가전브랜드 lg롤이라 애들 잘 키우니 역바따위가 솔직히 안통함
+아참. 나는 아일릿 첫 1등했을때도 애들 응원하는 글 썼고
르세라핌 홍은채랑 허윤진 너무 좋아했고
뉴진스 글도 써서 실베도 오를정도로 좋아하고
에스파 아이브 글들도 늘 너무 기분좋게 써왔었음
걍 진심 이 모든걸 모르던 작년쯤으로 돌아가고싶은 잡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