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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커지면

지켜줄 수 있을 줄 알았다 난(초중딩때ㅋㅋㅋ)
1516 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었음 ㄹㅇ로
근데 회사가 커지면서 점점 더 개큰 ㅂㅅ 집단이 되더니
아티스트를 벼랑 끝에 두는 제일 ㅁㅊ 색히들인 걸 재계약을 2번이나 다시 하고 군백기가 된 이 시점에 확실하고 명확하게 보이는게 진짜 너무 ㅈ같음
'아미만 본다' 이 말의 무게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커서 말문이 막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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