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같은 거 받으면 꼭 한 번 혼자 해외 다녀와보라는 민규
그리고 차마 엄두가 안 난다는 정우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스케줄로 해외에 갈 일은 많지만
티켓 구매에서부터 시작해 현지 도착해서 이동하는 것까지
수많은 스탭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짐 -> 편함 -> 그러다보니 혼자서 하라고 하면 막막함
해외를 그렇게 다닌데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그런 걸 못 하면 언젠간 스스로가 창피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혼자 미국을 다녀옴
그게 그 유명한 민규 미국 브이로그임ㅇㅇ
5일 동안 3일은 혼자 있었고 나머지 이틀은 작곡가 형이랑 같이 있었다는데
있는 내내 너무 좋아서 멤버들한테도 너무 좋다고,, 꼭 다시 와야된다고 영업했다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