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서에서 언론사에 제보를 하라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9 18:11
조회 86 |추천 2

예전에 다른 경찰서에서 다른 사람의 사건으로 그 사람에게 언론사에 제보를 하라고 한 TV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그 경찰관이 민원인에게 집적 제보를 해서 알려라고 한 기사를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뭐냐면 경찰은 언론에 터져서 욕을 먹어도 어쩔수 없는 일이고 그래도 그 민원인을 편을 못 드는 이유가 있는거거든요.

지금 부산경찰청에 바로 이런 일이 있는거다. 그게 아마 경찰관들의 범죄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총경 딸의 범죄가 상당히 연루가 되어 있는거죠.

그런데 이거는 공식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이것보다 더 알리지 못하는 이유도 저는 알지만 아마 시민들은 얘를 경찰관을 조롱한 영웅으로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저는 계속 샌드위치 처럼 끼어있고 고통은 당하고 경찰른 언론에 계속 안 터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계속 알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