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지연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임지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n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런던아시아영화제 참석을 위해 방문한 런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편안한 사복 차림에도 빛나는 임지연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임지연이에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쏟아낸 가운데, "이도현 싸움 잘하냐"라는 반응이 웃음을 더하기도.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임지연은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과 영화제 위원회에서 선정한 '2024년 베스트 액터 어워드'(최우수배우상)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