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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유치장에 있을 때 쿨쿨 잤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9 22:55
조회 7,050 |추천 3

우리 경찰서를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죄지은 범죄자에게 밥도 잘 주고 세금낭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호중은 음주운전 및 위험치상으로 수사를 받고 있고 구속이 되서 교도소에서 쿨쿨 잔다고 하고 밥도 잘 나온다고 하니 일반 시민들은 범죄자가 인생 편하게 잠만 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김호중 입장에서는 유명한 공인이었고 자신의 명예를 한 방에 잃은 듯한 기분이 들고 유치장에 갖혀 있기 때문에 인신구속이라는 게 그렇게 사람에게 큰 압박을 주는 것이고 그 극도의 스트레스 때문에 하루 종일 자는 겁니다.

예로들어서 수년동안 사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상실감에 하루 종일 잠만 잤던 사람이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그거보다 한 7배는 더 큰 압박이 드는 겁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신구속이 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자는 모습이 그저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일반 시민들은 이해하지 못 하는 감정을 희대의 사이코 패스는 알고 있는거죠.

지금 이런 걸 이해하는 사람이 사고친 경찰 딸을 왕따를 시켜버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한번 쯤은 왜 이 사람이 이랬을까? 라고 생각을 해봐라고 하는 겁니다. 진짜 뭔가 판단을 하는데 보이는 게 있어서 그럽니다. 야.. 이거는 진짜 반성을 안하고 딸이 이래서 이제 사람까지 죽어버리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쯤은 생각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반성 안하시면 딸이 구렁텅이에 내몰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금 가만히 있는데 계속 사람이 죽거든요.

저 김호중은 사실 한번 쯤은 사고 칠거라고 수년 전에 이미 예상했습니다. 그 예전에 언론에서 나왔는데 여자 연예인이 있는데 "나는 수박 좋아하는데.."하는데 그걸 들어라는 식으로 말하고 여러 모습을 보면서 한번 쯤은 사고에 한번 쯤은 연루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나는 수박 좋아 하는데..."가 수년 전에 나온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부산 경찰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추천수3
반대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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