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애청자로서 아 저 리조또는 꼭 먹어보고 싶다는 사심을 담아
나폴리맛피아 우승 발표 전에 미리 섭외를 한 혜리
근데 우승까지 해버렸으니 개이득ㅋㅋ
흑백요리사 촬영하면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떨렸던 순간은
파브리랑 했던 일대일 대결!
그도 그럴 게 심사위원 둘이 의견일치가 안 돼서
파브리랑 나폴리맛피아를 밖에다 30분은 세워둠ㅋㅋㅋㅋ
더 부담되는 건 안에서 둘이 뭐라고 하는지도 대충 다 들림..ㅋㅋ
솔직히 여기서 떨어질 거라고 생각한 1인..
지금 나폴리맛피아가 운영 중인 식당은
한 타임도 아니고 하루에 6명만 받고 있음 ㄷㄷㄷ
(근데 후기 찾아보면 어디서는 한 타임에 6명이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일단 혜리 유튜브에서는 하루 6명이라고 함)
이런 거 보면 진짜 똑똑한 사람인 듯
손님 더 받으면 돈은 더 벌겠지만 퀄리티 떨어져서 손님들 만족 못 시킬 거고
길게 멀리 내다보는 게 사업적으로도 더 이득일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나도 보면서 아 이건 속 시원하게 말 좀 해주지 싶었던 부분
1월 촬영이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말 한 것 같다고...
근데 정확한 건 피디님한테 물어봐야 됨ㅋ
근데 내가 100인분 준비해봤다고 하든 말든
일단 내가 "된다"고 했으면 그걸 믿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면서 돌아이 저격ㅋㅋㅋㅋ
맛피아랑 돌아이 관계성 존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