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초면인 채정안 공유가 처음 찍어야 했던 씬이 놀이터씬
연기를 하는데도 어색한 게 티가 나서 감독님이 좀 안고 있으라고 하기도 함ㅋㅋ 근데 그러고 더 어색해짐 ㅇㅅㅇ
커프 한유주는.. 지금 봐도 찐임..
커프 한유주를 능가하는 구여친 역할은 지금까지 안 나왔고..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건 김삼순 정려원 밖에 없음 ㅇㅇ
일단 공유는 채정안이 너무 예뻐서 연기하기는 편했다고 함
만인의 첫사랑 같은 느낌이라 몰입이 확 되니까
한마디로 공유한테 채정안의 첫인상은 "개예쁘다"ㅋㅋㅋㅋㅋㅋ
촬영 전에 출연진들 다같이 식사를 할 일이 있었는데 락앤락 도시락 통을 하나 꺼내더니 이것만 먹어야 된다고 하는 공유가 인상 깊었음
일단 식단 싸들고 다니면서 먹는 연예인 자체를 처음 봤다는 채정안
공유도 난생 처음 그렇게 해본 거고 상탈 장면 때문에 그렇게 빡세게 관리를 한 거
아무튼 채정안한테 공유 첫인상은 "와 진짜 연예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