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형서가(비비) 매력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김형서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박누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이날 김형서는 하늘색 한 뼘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청량 섹시 룩으로 등장했다.

▲ 비비 아니죠 배우 김형서로 인사드려요

▲ 파이팅 넘치는 강아지

▲ 러블리 하트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김형서는 극 중 모든 사건의 키를 쥔 클럽 에이스 김재희 역을 맡았다.
'강남 비-사이드'는 오는 11월 6일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이현지 기자 hjlee@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