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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분명히 말해 언니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어 내가.

yong |2024.10.31 12:24
조회 105 |추천 0
계속해서 호시탐탐 토역질나오는 플러팅에
그사달을 내고 앉아서 뻔뻔하게 [ 언니 ]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역겨움에 토쏠리니까.

아는 척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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