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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잘되는 게 너무 배아픔

ㅇㅇ |2024.10.31 13:26
조회 114 |추천 0
나도 노력하고 나도 간절하고 나도 잘되고 싶은데 내 인생은 계속 시궁창으로 가는 거 같고 남들은 다 행복하고 멋있게 사는 거 같아서 스스로가 너무 밉고 남들 잘되는 게 너무 배아픔... 엄마는 넌 하는 것도 없으면서 심부름이라도 해야지 하면서 일꾼으로 생각하고 내가 뭘 해도 잘했다는 말 하나 없고 그렇다고 잘하게 해주려고 이끌어주려는 노력도 안하면서... 내가 예체능 하는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나 좀 재능 있는 거 같지 않아? 하니까 아빠는 너 스스로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뭐하냐 남들이 알아주질 않는데 라고 상처주고... 맞는 말이긴 한데 가족한테까지 무시당하니까 진짜 힘들다 원래는 내 스스로만 미워했었는데 이젠 애꿎은 남들까지도 보기가 싫어져서 정말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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