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줘
요즘 일이 많지? 화가 안날수가 없음
회사가 병크를 일년에 최소 3번 그외 자잘한거 꾸준히 터트리고 우리가 머리채잡혀 끌려다녔잖아
솔직히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아프기도하더라고
얘네에 대해서 말하자면 18000장 그 이상도 적을 수있는데 회사 생각만해도 목이 콱 메이고 속이 답답해서 두단어만 토하게돼 2시@?와 2@바! ㅋㅋㅋ
그냥 이 관계가 언제 끝나지하고 ㅂㅌ만 봐
그렇잖아 울쌤이 평생 직장은 없다 평생 직업을 가지라고 하셨거든 그래서 얘네가 어떤 선택을 하든 어디에 있는지 아무 상관없음 그냥 ㅂㅌ이 다필요없고 ㅇㅁ만 믿는다고 했으니깐 아낌없이 지지해주고 노래할때 같이 있고싶음ㅇㅇ
할말은 많은데 ㅠㅠ 그냥 ㅂㅌ보고 싶고 그렇다
ㅂㅌ이 믿는 사람들 내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않았으면 좋겟어
그리고 이삐들도 힘들면 담아두지 말고 그냥 흘러보내기도하고 아프지말자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