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여자들 왜 퐁퐁, 설거지론에 대해 발작하는지 이해가 안감

ㅇㅇ |2024.10.31 22:45
조회 418 |추천 2
지난 20년동안 누구보다 계산적이었던 쪽은 여자쪽아님? 

솔직하게 말해서 남자는 여자 외모 나이 본다지만 그건 인간의 본능아닌가? 여자들도 남자랑 연애할땐 외모 나이 보지않음? 그러면서 결혼적령기만 되면 결혼은 현실이니 여자의 본능은 원래 이렇다니 라는 말도안되는 변명 대면서 자기 부양해줄 남자 찾아다녔던건 여자들쪽 아니냐 외모 되면서 본인을 부양해 줄 남자 비율이 많지 않으니 결혼은 현실이라는 변명하면서 외모를 포기하는거지 여자도 외모를 안보는게 아니잖아?

외벌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시대부터 돈도 안벌면서 독박육아니 독박가사니 계산적으로 접근했던것도 여자들이고 처음 남자를 만날때도 하나부터 열까지 줄세워서 가치 매기고 수치화 시켜서 계산적으로 결혼 했던건 여자쪽이 아니냐??

그런 행태가 계속 되어오니 남자도 병신 호구처럼 당하기만 하는 남자들 퐁퐁이라고 조롱하는거고 남자도 여자들이 하도 계산적으로 나오니 가만히 당하기만 하면 호구 되니까 여자들도 돈 벌어라 동일하게 책임지라고 하는거 아님??

이렇게 남자들도 이제 여자들한테 요구하기 시작하니 쪼잔하게 남자 답지 못하다고 찌질남 계산남 프레임 씌우던데 이해를 못하겠음 그러니 도태된다느니 그런마인드니 혼인율이 떨어진데 여자들이 했던 행태의 1/10도 안한것 같은데

여자들 연애할때 조차 계산적이지 않게 남자보다 '더' 돈도 내고 집에도 대려다주고 희생적으로 했음? 그런여자 한번도 본적없다 반반까지는 얼추 가져가도 남자들처럼 본인이 뭔가를 다 내고 희생하고 하려는 여자 본적없음 본인한테 돈쓰는게 사랑의 척도라고 생각하고 계산하기 바쁜게 여자들이지 

남자 소개받거나 만날때 걔 어떤사람이야? 라고 물어보는사람 한명도 못봄 무슨일해? 얼마벌어? 이게 대부분 첫 대화주제임 여자들이 누구보다 더 계산적인데 남자 탓 할것도 없음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