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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KGMA가 매진이 안되었는데 3분만에 매진이란다. 뉴진스 에스파 NCT

이게 언론 플레이인가전자신문, 이데일리, 문화일보, 일간스포츠
제 1회 KGMA 1차예매 초고속 매진...1일 2차 오픈 ㅡ 전자신문'주제파악시급' KGMA 어워즈, 3분만에 '초고속 매진'...1일 2차 티켓 오픈 - 일간스포츠KGMA 어워즈 '3분' 만에 매진...1일 2차 티켓 오픈 - 문화일보'주제파악시급'...K팝 총출동 KGMA 3분만에 티켓 초고속 매진 - 이데일리
일간스포츠와 이데일리는 기사제목이 거의 같다.무슨 작당모의를 한것인지주는대로 받아쓴것인지
팩트체크는 하고 기사를 쓰는지
어제 10월 31일에도 매진이 안되었다.오늘 11월 1일 오후 2시 30분에도 약 1천표이상 남았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제 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KGMA)는 2일간 이루어진다.11월 16일 공연은 1천표이상 자리가 남아돈다.11월 17일 공연은 매진되었다.
거짓말을 언론이 하고 있으니 거짓으로 홍보하고 빨리 예매하라고 2차 티켓오픈 일정을 기사에 담고 있다.
일간스포츠가 시상식을 만들어 장사를 하는 것인지인스파이어 아레나 수용인원 최대 1만5천명티켓 값 평균 10만원계산하면 공연당 15억 매출 2일간 공연이니 30억 매출 
시상식이 계속 생기는 이유인가?1년에 시상식이 20개가 넘는다.몇년전만해도 10개가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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