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이 담겨있다
가족. 친구. 연인등등.
그걸 다 겪어야 사랑이고
스스로가 자기기준말고 "객관적" "보편적"
으로 봣을때 성장하고 원하는 사람으로 되어갈때
주변인들도 싹 다 바뀌면서
인생 성찰의 지경까지 도달할때
그걸 사랑이라고 봐 나는.
물론 짝사랑이든 머든 그 당시엔 모르지만
겪고나서 내 스스로를 보면 알지..
짧게 얕게 만나는거야 쾌락이지. ㅋ
내 성장의 정의는
수평적인게 아니라 수직적임.
과거의 나와 달라진게 수평적인거라 보는데
단순히 달라진게 아니라
같은 모습이 더 나아지고 좋아졋어야 수직적 성장이고
그 성장은
나뿐만 아니라
주변인들도 알아보고
주변인들이 젤 먼저 인정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