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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약간 더러운 논쟁했는데 누가 맞는지 가려주라

ㅇㅇ |2024.11.02 15:15
조회 92,826 |추천 137
평소에도 둘이서 쓸데없는 걸로 논쟁 자주 하는데 오늘 주제는 바지에 오줌을 싸는 상황이

친구 의견: 한계 다다르면 조금씩 찔끔찔끔 새기 시작하다가 점차 찔끔의 빈도와 양이 늘어나고 마지막에는 콸콸 나와버리는 것이다

내 의견: 그렇게 급한데 조금이라도 나오기 시작한 걸 멈출 수 있을 리가 없다 뽀송뽀송한 상태에서 한번만 틈이 생기면 그대로 폭포다

둘다 정작 바지에 싸본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뇌피셜로만 떠드는 거라 결국 답을 못냄 근데 얘기하다 보니 궁금해져서 제3자의 의견 듣고싶어서 올려봄
추천수137
반대수14
베플ㅇㅇ|2024.11.02 15:20
맨날 친구랑 그런 얘기하면 재밌겠다
베플ㅇㅇ|2024.11.02 16:38
미친듯이 참는와중에 찔끔새본적 없어 다들?
베플ㅇㅇ|2024.11.02 15:22
말하는거 왤케웃기지 찔끔의 빈도와 양 ㅋㅋㅋㅋ 뽀송뽀송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4.11.02 15:43
요실금 있는 사람들 재채기하거나 해서 방광에 압력 가해지면 바로 주르륵 비워지는 게 아니고 찔끔 나오고 말잖음 그럼 방광에 압력 과하게 가해지고 있어도 조금씩 나올 수 있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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