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앞 cu갔는데 새로운 알바생이 있더라고..갓 20살쯤 되어보이는 단발 여자애인데 알바 첨이다 하는티가 온몸에 줄줄 ㅋ 큰소리로 9900원입니다 하는데 내가 990원 행사하는 아메리카노 샀거든? 막 웃었더니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말해줘도 모름 ㅋㅋ 컵 거기 밑에서 꺼내주시면 돼요 ㅋ 뚜껑은 그 밑에요 ㅋ 하고 하나하나 가르쳐줌 ㅋ 얼타는게 넘 귀여워서 힘내라고 담에 간식이라도 하나 주고싶음 ㅋ 아참 나 40대 이모야 ㅋ 부디 진상만나지말고 ㅜ 여기서 잘 배웠으면..카페나 음식점같은데가면 하루만에 짤릴것같아 쿠..상처받지말고 많이 배워가렴 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