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사이버트럭을 타고 공항에 등장했다.
지드래곤은 11월 4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테슬라의 주력 전기차 제품인 사이버트럭(Cybertruck)을 타고 등장했다.

사이버트럭은 길이 5.7m, 폭 2.2m, 무게 3.1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으로 기하학적이면서 각진 디자인과 메탈 소재의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다.
사이버트럭은 버전에 따라 9,000만원~1억 5,000만원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국내 정식 출시 전인 가운데 지드래곤이 이를 타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신곡 'POWER'를 공개했다.
'POWER'는 국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아이튠즈 차트 15개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민지 oi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