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친 경찰 딸이 진짜 죽고 있다고 예상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저를 욕하던 사람도 인정하고 여유롭게 있었던거죠.
대학에서 하루종일 공부만 하던 애가 어떤 여자 애가 그렇게 욕을 하는데... 그 사람은 바른 길로 가고 수업태도도 좋고 대학교수들의 기억에 남고 하루에 도서관에서 7시간씩 공부했던 사람이죠. 그런데 처음에 그 여자의 말만 믿고 같이 욕했는데 그 사람은 계속 열심히 살아가는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 여자를 왕따 시키고 기숙사에서 여자애가 못 버티도 목매달아서 자살한거죠. 저를 지지하는 사람이 저 앞에서 웃지만 나중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알려주는거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보기에는 "저런 사람한테는 그러면 진짜 안된다는 겁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잘 압니다. 그런데 왜 여유를 부리겠습니까? 어릴 때부터 저런 사람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유형을 알고 있어서 마음 속으로 저러다가 또 다른 사람 자살한다 고 확신을 하는거지요.
다음에 제 글이 성가시면 한번 직접 얼굴보면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가?"하고 놀라시면 됩니다. 대통령이 어떻게 나가게 됐는지 까지 한방에 알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알려줬습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그런 말까지 해줍니다. 무슨 뜻인지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인생을 걸고 당신들의 행동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그래도 여유로운 건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