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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넘 우물 안 개구리같음

ㅇㅇ |2024.11.05 04:15
조회 44 |추천 0
어른들은 공부만이 길이 아니다
공부 아녀도 갈길 많다 그러는데 체감이 안됨
우리 집안이 예체능이나 사업 뭐 그런쪽 보다는
대부분 안정적인 직업인 분들이 많거든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나도 내가 막 사업을 하거나
예체능을 하거나 하는게 상상이 안감
가끔은 이렇게 사는게 좀 재미없는것같고
도전하면서 즉흥적으로 사는 삶이 부럽기도 함
근데 그렇다고 그렇게 살 용기는 없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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