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가 청약좀 넣으래요 본인 산다고.

ㅇㅇ |2024.11.05 09:59
조회 28,573 |추천 74
양가 지원 1도없음
양가 두분 결혼하고 토탈 700정도 받은듯 (축의금등등)
명절에가서 용돈 30-50드림.
생일 30-50드림
어버이날 30-50드림

결혼 3년차 아이낳고 혼인신고하려고 안함
둘 다 청약 통장있음


어머니 -
잘해주긴 너무 잘해줌 정말 인간대 인간으로 잘해줌
근데 돈으로 신세한탄 신세한탄
그러다가 작년부터 넌지시 청약해봐라.
청약되면 명의는 너네고 너네안살면 내가 살면 얼마나 좋니?
나한테 이야기함
우리 각자집 각자돈으로함
매번 남편없을때 저런말함
남편있을때는 본인 일때매 힘들다함

너무 잘해줘서 잘못하면 역관광인데 뭐라고 이야기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남편은 말 잘들음 근데 가족부분 잘못건드리면 발작해서 예전에 싸운적있어서 조심히 잘 조종해야함.
추천수74
반대수6
베플ㅇㅇ|2024.11.05 12:26
너네 신축 이사가면 좋지 않겠니가 아니라 되면 내가 들어가서 살면 좋겠다니ㅋㅋㅋ
베플개뿔|2024.11.05 12:24
남편 없을때만 그런 소리 한다면 '청약 넣기만 하면 돈은 누가 내요~ 어머님이 주시려나?' 그러고 넘어가면 될듯.
베플ㅇㅇ|2024.11.05 12:50
계약금 얼마 있으세요? 중도금 얼마 있으세요? 잔금은요? 계속 물어보시고 어려운 법률용어 써가면서 본인인 직접 안살면 벌금 물고 집 뺐긴다고 하세요
베플ㅇㅇ|2024.11.05 21:54
용돈이 좀 과한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