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채수빈, 유연석 / 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드라마에서 쇼윈도 부부로 호흡을 맞춘 채수빈, 유연석이 SBS '틈만 나면,'에서 예능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11월 5일 SBS 관계자는 뉴스엔에 "채수빈이 최근 예능 '틈만 나면,' 촬영을 마쳤으며 촬영분은 오는 19일 방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유재석과 함께 '틈만 나면,' 고정 MC를 맡고 있는 유연석과 오는 11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쇼윈도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미리 보는 케미스트리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11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작품을 쓴 김지운 작가와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으로도 방송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