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나태해지고 아무 생각없어짐...작년에 지잡 전문대 다니다가 재수하겠다고 자퇴했는데ㅋㄱㅋㄱㄱ 구라 안치고 작년에 주제파악 못하고 공부 하나도 안하고 수능봄..결과는..말 안해도 알겠지?이번년도는 6월달까지 주5일씩 알바하면서 공부 안하다가 7~8월부터 시작했는데 9모 567등급 나왔음 공부 안했으니까 당연한건가.. 그때부터 계속 달렸는데 점점 수능 가까워지니까 주제파악이 됨ㅎ...
ㅈㄴ 잠만 퍼질러 자고 요즘 일찍 일어나지도 않음 한심하다 진짜 친구들 안만난지도 몇개월 됐는데 걔네도 나 엄청 한심하게 생각하겠지
난 하면 내가 변할 줄 알았는데 난 그냥 안될 사람이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