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굿즈고 심지어 하자 있어서 반품하고 새로 받는 제품+예약구매로 한 달 넘게 기다린 택배를 (ex) 403호가 뜯어버림 하… 우리 집이 (ex) 1403호 거든..
주소 붙이는 송장에 1403호랑 내 이름 제대로 써있고
심지어 1403호라고 매직으로 까지 판매자 분이 써놨는데
그걸 뜯음. 뜯은거 테이프로 감고 뜯어서 죄송하다는 편지만 집 안에 덜렁 놔두고 감. 직접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야?
이걸 이렇게 넘어가는게 맞는 거야? 나 진짜 내가 한 달 넘게 기다린 소중한 택배인데 진짜 개속상하다. 고3이여서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받을 생각에 우울해도 기분 좋게 왔는데 지금 너무 속상해서 답답해 미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