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 이웃이 우리집 택배 뜯음 어떡해..

ㅇㅇ |2024.11.05 21:45
조회 369 |추천 1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굿즈고 심지어 하자 있어서 반품하고 새로 받는 제품+예약구매로 한 달 넘게 기다린 택배를 (ex) 403호가 뜯어버림 하… 우리 집이 (ex) 1403호 거든..
주소 붙이는 송장에 1403호랑 내 이름 제대로 써있고
심지어 1403호라고 매직으로 까지 판매자 분이 써놨는데
그걸 뜯음. 뜯은거 테이프로 감고 뜯어서 죄송하다는 편지만 집 안에 덜렁 놔두고 감. 직접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야?
이걸 이렇게 넘어가는게 맞는 거야? 나 진짜 내가 한 달 넘게 기다린 소중한 택배인데 진짜 개속상하다. 고3이여서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받을 생각에 우울해도 기분 좋게 왔는데 지금 너무 속상해서 답답해 미칠거 같아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