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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성형한 의사 “앞트임 재건 수술 집도, 개그맨들에 입소문 났다”

쓰니 |2024.11.06 08:21
조회 5,874 |추천 2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성형외과 전문의 권장덕이 코미디언 박나래의 앞트임 재건 수술을 자신이 집도했다고 밝혔다.

11월 4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채널 '이런쌍!부부'에는 권장덕, 조민희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권장덕은 박나래를 언급하며 "박나래 씨가 성형을 (과거에) 너무 과하게 했다. 연기하다 다쳐서 코가 부러져 나를 소개받고 (내 병원에) 왔는데 코는 내가 굉장히 많이 했다. 할 필요 없고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런쌍!부부’ 채널 캡처

이어 "중요한 것은 눈 모양이 앞트임을 너무 많이 해서 호감도가 떨어지더라. 그렇게 되면 아무리 개그맨이라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며 자신이 앞트임 재건 수술을 집도했다고 자랑했다.

또 권장덕 아내 조민희는 "박나래 씨가 개그맨들에게 소개를 많이 해줬다"고 귀띔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의사가 박나래 씨 성형 이야기를 막 해도 되나" "박나래 씨한테 동의 구하신 거냐" "환자의 진료 내역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함구할 의무가 있지 않냐" 등 댓글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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