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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충격 사생활, 밤일? 참 나쁜 사람들” 가짜뉴스 맴찢 토로

쓰니 |2024.11.06 10:32
조회 32 |추천 0

 사진=이윤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이제 혼자다' 속 상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윤진은 11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늘 '이제 혼자다'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는 가짜뉴스에 대한 맴찢 상담 방영해요. 나쁜 사람들이다 참"이라고 적었다.

이윤진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발리에서 밤일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이윤진의 충격 사생활을 폭로한다는 가짜뉴스가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은 방송 및 통신 분야 전문 변호사인 박민철을 찾아 "제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관심을 부정적으로 가져주시는 게 속상할 때가 많다"며 가짜뉴스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윤진은 "저는 호텔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호텔이 아닌 밤일을 하고 있다더라.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슬펐다. 내가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렇게 비하할 수가 있냐"고 털어놨다.

사진=이윤진 소셜미디어

또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한 남성과의 사진은 열애설로 번져 악플에 시달렸다. 이윤진은 "저분은 그냥 호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오신 분이다. 점점 그분과 일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어디 같이 다니는 것도 죄송하더라. 둘이 찍은 사진은 호텔 홍보용 사진이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했으나, 파경을 맞게 됐다. 특히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혼자가 된 일상을 공개 중이다.

이에 앞서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범수의 금전 문제, 개인사 등을 폭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범수 측은 의혹을 부인했다.

현재 이윤진은 발리에서 딸과 거주 중이며, 아들은 이범수와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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