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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테테이먼트 종사자들은 아무래도
관련자니깐 현재 유행하거나 인기있는 노래 나 컨셉 전반에 대해 충분히 모니터링을
할거 같고 
심지어 관련 종사자들은 일반 사람들조차 잘 모르는 음악까지 잘 알고 있는데
나아가 음악이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이 결국 판매하는 대상은 대중들인데 대중들이 비슷하다고 했으면
뭔가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실제로 ㅍㅈ 이 아닌경우도 있지만 흔하게 사용된다는것을 넘어
독창성을 카피하는 경우도 있다

대중이 합리적이라는게 아니라 
판매를 대중에게 하는것이라면 대중의 인식도 근거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소리
추천수1
반대수10
베플ㅇㅇ|2024.11.07 09:16
대중이 언제부터 합리적이었음? 대부분의 ㅍㅈ시비는 법적으론 아무 문제 없는 걸 깔거리로 삼는 도구일뿐임 ㅍㅈ로 시달린 아이돌 누구누구였는 지 보면 잘 알걸? 대중음악도 트렌드라는 게 있어서 진짜 독창적인 자기 스타일을 만드는 작곡가 아니면 같은 시대에 비슷한 스타일의 음악이 나오는 건 흔함 이젠 코드진행이 한계가 온 지 한 참돼서 완전 새로운 게 나올 수 없는 시대임 걍 ㅍㅈ인지 레퍼런스인지는 작곡가 양심에 맞길수 밖에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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