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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화장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뽀에버 |2024.11.07 08:33
조회 107,821 |추천 240

출근길 광역버스 안이야.
어떤 젊은 여자가 계속 화장을 하는데..
옆자리 아주머니랑 싸움이 났어..
모두 조용한데 부스럭 부스럭 거리고..
(건너 뒷자리인 나도 이어팟 끼고 있는데
그사람 화장품 찾느라 부스럭거리는게 들리긴 함)
움직이니까..공동장소에서 뭐하는거냐고...한마디 했는데
젊은 아가씨가 무슨 상관이냐고... 화장하는게 잘못이냐고
계속 말싸움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추천수240
반대수23
베플ㅇㅇ|2024.11.07 16:37
난 버스 말고 만원 지하철안에서도 화장하는ㄴ들도 이해가 안감 지네 화장품가루 날리는거 누구보고 쳐먹으라고 그렇게 두드리고 하는지 구탱이에 쳐박혀서 하는거면 몰라 앉아가든 서서가든 조카 파운데이션 ㅡㅡ 팩트 겁나 두드리고 가루파우더 하... 집에서 하고 나와야하는거지 왜 민폐인지 그런ㄴ들 중심 못잡다가 다른사람한테 화장품 묻히는거 본적 있슴 ... 회사 화장실이나 지하철 화장실가서 하던가 아마 그 버스안에 아줌마도 옆자리ㄴ이 화장품가루 죵내 날려서 개빡쳤을거임 지하철안이나 버스안에서 음식 먹는거 금지하는것처럼 화장하는것도 금지해야함
베플ㅇㅇ|2024.11.07 17:42
넘 짜증남... 우선 뭘 계속 꺼내느라고 부스럭부스럭거리고 팔꿈치로 탁탁 칠때도있고 그리고 내가왜 남의 분가루를 아침부터 마셔야하나? 20분만 일찍일어나면 되는걸.. 좀 한심하게 보이기도함
베플ㅇㅇ|2024.11.07 17:00
립밤 정도 쓱 바르는건 괜찮은데 파우더에 눈화장 하는건 진짜 ㅋㅋㅋㅋ 보기 좀 그래요...
베플ㅇㅇ|2024.11.07 16:43
앞머리 롤 말고 출근하는 것들도 수두룩 빽빽임.
베플ㅇㅇ|2024.11.07 21:53
근데 난 베댓같은 사람들 좀 신기함 그사람들이 잘한다곤 생각안하는데 롤을 말든 화장하든 보통 늦잠 잤나보네 하고 넘기지 않나 내가 너무 둔한건가
찬반ㅎㅎ|2024.11.07 18:11 전체보기
솔직히 버스안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술집, 방석집 작부같음 언제든 손님받으려고 하는. 또 보행중이거나 교통수단이동중 헤어롤 말고다니는 여자들도 골비어보이고 몸파는애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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