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 출연...이혼 사유 밝힐 예정
(MHN스포츠 김희승 인턴기자, 박소연 기자) 가수 벤이 가을 코디의 정석으로 청순큐티한 매력을 뽐냈다.
벤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녹음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벤은 지난 5일 공개된 1theK(원더케이) '야외녹음실'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업로드했다.

벤은 '야외녹음실'에서 '프로젝트 체인지' 세 번째 음원인 '바보야'의 라이브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로젝트 체인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재해석하는 음원 제작 프로젝트다.

사진 속 벤은 니트 재질의 흰색 미니원피스 위에 갈색 자켓,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가을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애절함으로 가득했던 '야외녹음실'의 영상에서와는 또다른 '청순큐티'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올해 2월 이혼 소식을 알린 벤은 오는 1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구체적인 이혼 사유를 밝힐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벤 SNS
박소연 기자 thdus@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