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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기깔나는 청바지 핏, 누구라도 투샷 피하고 싶은 비주얼

쓰니 |2024.11.08 10:38
조회 77 |추천 0

 유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세련된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유리는 11월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했다.

유리

이날 유리는 블랙 크롭 재킷에 하이웨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착장을 보여줬다.

유리는 곧은 자세와 주머니에 무심하게 손을 넣은 포즈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리

167cm인 유리의 우월한 비율과 청순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는 18일 첫 방송되는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 출연한다.

작품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린다. 유리는 극중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 역을 맡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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