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민호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샤이니 키, 민호가 '대장이 반찬'에 출격한다.
MBC '대장이 반찬' 측은 11월 8일 뉴스엔에 "키, 민호가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대장이 반찬'은 취향과 입맛이 똑 닮은 ‘대장 형제’ 김대호와 이장우가 시장이 반찬인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하는 프로그램.
김대호, 이장우가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공개하는 가운데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샤이니 키, 민호가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대장이 반찬'은 10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된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