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율, 문희준 저격 의혹에 황급히 해명 "남편이 해준 돈가스"

쓰니 |2024.11.08 16:38
조회 133 |추천 0

 ▲ 소율. 출처ㅣ소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남편 문의준 저격 의혹에 황급히 진화에 나섰다.

소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맛점하세요. 남편이 해주는 돈가스"라는 글과 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노릇하게 튀겨지고 있는 돈가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독박 육아설에 휩싸인 소율이 남편 문희준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함께하고 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소율은 지난 6일 자신의 스토리에 한 누리꾼이 질문을 하며 "빨래 설거지 육아 왜 전부 여자 담당일까요"라고 묻자,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고 살림을 더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들도 잘 하시는 분들 많은데 확실한 건 집안일도 일이니까 하다보면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집안일도 일단 마음에 안 들어도 같이 하다 보면 잘할 거다. 인내심이 필요한..?"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율이 남편 문희준을 빗대 언급한 발언이 아니냐며 문희준 저격 의혹이 불거지자, 소율이 오해를 방지하고자 "재밌게 잘 살고 있어요 진짜로!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