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펜팔을 만화책으로만 봤어요.소위 아날로그를 동경하는 세대입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고 기다리는 그 애틋함이 펜팔의 매력 아니였을까 짐작만 해볼 수 있네요.
펜팔을 디지털로 옮겼습니다. SnapPal로 13개국의 누군가와 이어져보세요.
- SnapPal은 1인 개발 서비스로, 서비스 내 소박한 규모와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 서비스 초기라 사진 도착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부적절한 사진 신고를 상시 모니터링 중입니다. - Android는 빠른 시일 내 지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