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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가 주는 의미와 뜻

핵사이다발언 |2024.11.08 18:52
조회 127 |추천 2

어느 여자 애가 일부로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라고 말해주고 갑니다.

또 어떤 아주머니는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경찰서장이 아니라 별 3개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의문이 듭니다.

너는 그 공격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나? 그게 사람이 못 버티는 걸 버텨라고 했나? 그런데 못 버티면 "에이 그것도 못 버티나?"라고 했나?

그런데 어떻게 너네는 그 공격을 받고 자살을 하지요? 그러면 너네의 공격은 충분히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한거네?! 그게 어째 미필적 고의니? 니가 그 공격를 받으니까 사람이 죽어버리는데.

그래. 너네는 그 감정이입이라는게 없어. 그게 당연한지 알고 집에서도 그게 당연하니까 딸이 진짜 못 버티는거야.

경찰관 아들래미도 아니도 딸이 큰 죄를 짓고 다니는게 말이 되니? 전국에 여성 범죄율은 10%다. 범죄의 90%는 남자다.

[얘가 대학생활 할 때 얘는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데 얘를 그렇게 욕을 하는 애가 있었단다. 그런데 그게 너무 과도하니끼 그 엘리트 애들이 왕따시켜서 애가 기숙사에 목 매달아서 자살했단다. 이게 그 엘리트 애들이 극단적 이기주의고 그런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얘를 어떻게 괴롭히는걸 본거다.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 를 본거다.]

아마 당신들 그렇게 죽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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