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힐링 선물
하루 30분 틈독
시끌벅적 정신없는 평일 아침
지옥철에서 보내는 출퇴근 시간
눈 깜짝하면 사라지는 주말 아침
정신없는 일상의 틈
틈내서 30분 같이 책 읽고,
보람차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는 거 어떠세요?
역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간단히 인사 나누고,
30분 책 읽다가 집에 가는 모임입니다 : )
*저희 모임은 수도권 곳곳에서 열리고 있어요!!
경기도 하남시
- 미사역 / 화, 수, 금 /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 경복궁역, 광화문역 / 월, 화, 목, 금 /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서울 강남
- 판교역, 야탑역, 강남역 / 월, 화, 목, 금 /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 화곡역 / 토(오전 10시), 일(오전 9시)
- 당산역, 선유도역 / 토 / 오전 10시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 수요가 있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만들어보려고 해요!
- 네이버폼에 가능하신 지역, 요일, 시간 작성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