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신애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공유했다.
8월 11일 서신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내시키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반려견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서신애 소셜미디어 캡처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서신애는 반려견의 스킨십에 "억!"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서신애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신애 역으로 사랑받았다. 서신애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당시 공개했던 프로필 사진보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살이 빠진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연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해 7월 새롭게 둥지를 튼 PA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체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권미성 mis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