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제학 중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는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때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여러번 강조했던 부분에서만 시험문제를 출제하시게 된다면 중간/기말고사때 각 교과과목별로 100문항 이상 시험문제를 출제해야 할 것입니다. 시험시간은 한시간밖에 안되기 때문에 100문항 이상 출제하면 학생들은 시험문제 전체를 모두 다 읽는데만 한시간 이상 걸리므로 그렇게 출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선생님 본인이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부분에서만 각 과목별로 20~30문제를 출제한다면 100점(만점)에 100점을 받는 학생들이 반에서 절반이상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출제하는 것도 변별력이 없어져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은 자기 자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부분에서도 일정부분 출제하고 중요하지만 자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지 안은 부분에서도 출제하여 반 학생 전체가 50~100점 사이에 점수가 고르게 분포하도록 시험문제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그러나, 학원에서는 중요한 부분을 가르치는데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상급학교 합격(중학교->고등학교 합격, 고등학교->대학교 합격)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시험문제 출제위원 양성소를 길러내는 것처럼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고득점만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모자라는 잠을 보충하기 위해 학교 수업시간에는 책상에 엎드려 자다가 학교 수업이 끝난 후 학원에 가면 정답맞추기 수업에 열중한 결과 명문고, 명문대에 진학합니다.
이렇게 학원 위주로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면 강의시간에 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딴짓거리만 하면서 오히려 강의하시는 교수님보다도 더 주말고사/기말고사 시험문제가 어디서 출제하는지를 교수님 보다 더 쪽짚게처럼 먼저 찾아내서 달달달달 외운 후 A플러스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냅니다. 그렇게 대학교에서 1~2학년을 마치고 3학년에 올라가면 총학생회장에 출마하지만 평소 강의시간에 수업태도가 불량했기 때문에 총학생회장에는 거의 낙선하지만, 교수님보다는 자기 자신이 더 잘났다는 자만심에 빠져듭니다.
그렇게 시험문제 출제위원 양성소를 길러내는 것처럼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 위주로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명문대 법과대학에 진학하면 강의시간에 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합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과거에는 '달달검사'라고 정의했습니다. 이 달달검사 출신들은 사법시험만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것이 아닙니다. 법대 제학중에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때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냅니다. 이 달달검사 출신들은 교수님이 시험문제를 출제하기도 전에 교수님보다도 더 먼저 어는 부분에서 출제되는지를 쫍짚게처럼 찝어냅니다. 그래서 법대 교수님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판사보다 더 높은 사람이 형사라는 이유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검사 또는 판사는 평소에 사복입고 생활하기 때문에 처음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판사인지 검사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사복입고 생활하다보니 판사/검사도 교통법규를 위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에도 제가 강조했듯이 피해자가 있어야지만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복차림의 판사/검사뿐만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그 어느 누구도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는 명백한 증거만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형벌을 가하거나 벌금을 부과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교통법규 위반 그 자체만으로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판사보다 더 높은 형사는 대한민국 국민 그 어느 누구도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벌금/벌점을 부과하거나 입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형사한테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벌금/벌점을 부과하거나 입건할 수 있는 권한만 부여된 것이 아닙니다. 교통법규 위반자를 훈방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도 같이 부여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치안유지를 위해 판사나 검사도 받지 못한 특별권한을 부여받았으므로 판/검사보다 더 높은 사람은 형사가 맞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형사한테 검사의 수사권마져 박탈한 후 형사한테 그 수사권을 넘기는 '(개정)검찰청법 과 (개정)형사소송법을 가르키고 있는 '검수완박법'은 2022년3월 이전 법(령)으로 되돌려놔야 한다'라고 저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최대우 2024.11.10 오전)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8부>
작성 : 최대우 (2024.11.08 오전)
이번에도 그냥 웃고 넘깁니다. 어제밤 10시부터 오늘 아침까지 밤새도록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참담한 수모를 겪었습니다. 전에도 여러번 수모를 겪을 때마다 결심했던 것을 참으면서 웃고 넘겼으나, 어제 또 수모를 겪고보니 이젠 상한선이 무너졌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심한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검수완박법'은 2022년4~5월 국회통과 후 그해 9월 시행된 (개정)검찰청법 과 (개정)형사소송법을 가르킨다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와있습니다. 저의 결심은 이러합니다. "(개정)검찰청법 과 (개정)형사소송법을 가르키고 있는 '검수완박법'은 2022년3월 이전 법(령)으로 되돌려놔야 한다"라는 것이 저의 최종결심입니다.
(사진1 설명) 후쿠다미라이(福田未来) - 네가 살던 거리(君が住んでいた街)|한일톱텐쇼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HbsEbQJxHv8
(사진2 설명) 신성(シンソン)X박민수(パクミンス)X손태진(ソンテジン) - 홍시(熟柿)|한일톱텐쇼 24회
https://www.youtube.com/watch?v=Nsiz2tmF7C0
(사진3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최진희(チェジンヒ) - 꼬마 인형(ちび人形)|한일톱텐쇼 24회
https://www.youtube.com/watch?v=Oo7QRoZahPQ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마이진(マイジン) - 무슨 사랑(何の恋)|한일톱텐쇼 24회
https://www.youtube.com/watch?v=I3d-it3z5iI
(사진5 설명) 린(リン) - 잊혀진 계절(忘れられた季節)|한일톱텐쇼 24회
https://www.youtube.com/watch?v=FfIdV9RWb8U
(사진6 설명) 아즈마아키(東亜樹) - 이별의 여름(さよならの夏)|한일톱텐쇼 22회
https://www.youtube.com/watch?v=eI-NjbA1x0E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