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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손바닥만한 치마에 털 부츠까지‥뭘 입어도 바비인형

쓰니 |2024.11.10 12:22
조회 131 |추천 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전소미가 독특한 패션마저 자신의 색으로 소화했다.


전소미는 11월 9일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의 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에서 열린 팬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소미는 파스텔톤 핑크색 숏패딩에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니삭스에 털 부츠로 캐주얼하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핑크색 패딩이 전소미의 화사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가운데, 정강이까지 길게 올라온 독특한 털 부츠마저 바비 인형 비주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스페셜 싱글 'Ice Cream'을 발매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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