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친구가 나한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아이돌이나 배우가 장래희망이다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니가? 뭐 공부도 못하고 노래도 못불르는데 연기도 못하고 할수있겠냐?"이러는데 연예인이 되고싶은건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부모님도 응원하시는데 왜 그런말을 하냐고 했는데 "그럼 여기서 노래를 하던가 연기를 해보던가"이러는데 다른애들이랑 그친구랑 맨날 학교같이가는데 맨날 나한테 시비걸고 근데 노래나 연기를 할수있었는데 반에 들어가야하는게 1분남아서 못한다고 했는데"너 못해서 그런거잖아ㅋ"이러는데 내가 학교에서 연극수업있는데 나 잘한다고 선생님한테 칭찬받고 애들한테 잘한다고 듣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드럼도 배워보고 싶다했는데 "너가?" 자꾸 깔봄
자꾸 자기말만하고 어떤애를 뒷담까는데 왕따당하는건 날 깔보는 친구가 당하고있음 연예인이 안될수도있지만 노력을 하면 언젠간 성공할수가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나도 안될껄 알면서 언젠간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거든 님들이 보기에는 누가 잘못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