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오랜만에 판들어왔다가 엑톡 와봤는데
ㅅ발 뭔 등신같은 글만 그득그득하네 좀 꺼지세요 ㅡㅡ
여하튼간에 니네 잘 지내나 궁금해서 와봤어 ㅋㅋㅋㅋ
진짜 15~17년도?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맨날 벽반달리고 추팔하고 밥씽이 조롱하고<<ㅋㅋㅋㅋㅠㅠ 진짜 매일 같은 얘기를해도 멤버 하나하나에 애정이 넘치던 때라 너무너무 즐거웠던 것 같아
비록 지금은 다들 각자 인생사느라 바빠서 여기도 잊어버리고 엑소라는 그룹도 이젠 추억으로만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오늘의 나처럼 기억나서 여길 찾아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된 것같아 잊어버리지 않는 한 남아있는 거니까 ㅋㅋㅋㅋ
여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들 어딘가에서 잘 살길 바래!!
ㄴ 아 그리고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기억하는 년있냐?
한참 코코밥때 애들이 스포한 거 듣고 궁예질했던 시기임
내가 썼어ㅋㅋㅋ 엄청 오래됐으니까 한 번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