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라는 회사 앞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1.11 19:06
조회 4,783 |추천 1
부산경찰관은 한국콜마라는 회사에 면접을 볼 때 인위적으로 떨어트렸습니다.
한국콜마 면접은 2015년 11월에 서류합격 발표났고 1차면접이 12월 초에 있었습니다. 이 때 면접을 보러 가는데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면접을 떨어트렸습니다.
"저 새끼 한 수가락도 안 될거 같은데."
"쟤는 말을 탁탁 끊는다."
"저 새끼는 이제 죽어야해."
"쟤는 말해주도 안된다."
이거를 제가 서울역에 도착해서 서울 서초구에 면접 들어가는 시간까지 그렇게 한 것이죠.
그래서 결국 불합격 발표가 났습니다.
부산에 왔는데 경찰관이 또
"니 따위는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따위 인생이다."라고 하고 2016년 2월에 원래 받는 정신과 의사로부터 조현병 진단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리스페리돈이라는 약을 복용하게 되었고 경찰관이 이 조현병 진단 때문에 저를 잡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에 한국콜마 회장에게 저는 편지를 썼고 그러나 안된다는 결과만 받았습니다.
이렇게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마을 사람들과 경찰은 저를 욕했고 조현병이 있는 상태에서도 저를 욕만 했습니다.
이거 살인죄 아닌가요?!! 경찰관은 조현병자 만들면 끝인가요?
2016년 7월에 부산경찰청 부산남경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발생했고 저는 경찰관이 그렇기 조현병 환자를 만들도 들어가서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여자를 만나서 경찰을 못 들어가게 만들고 싶었고 그에 따른 책임을 묻고 싶었습니다.
계속 사고가 타지고 상태가 안 좋으니 2016년 9월 말에 갑자기 절에 스님이 박근혜 대통령을 연결시켜줬습니다.
"ㅇㅇ야. 대통령이다 말 나눠봐라."하는데
박근혜 : "저 박근혜입니다.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저 괜찮아요."
박근혜 : 네. 허허허허
이게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대통령이 사기치셨나요?
아. 그렇군요. 그 이후로 미성년자 250명이 더 건들어 집니다.
지금 부산지방검찰청의료자문기관 검사장 정영학 명패가 있는정신과 3차 대학병원에서 조현병 진단 내렸습니다.
그래놓고 또 남의 초상집 찾아외서 경찰관이 완전 개판을 치고 갔는게 이것은 범죄 아닌가요? 경찰관이 죄 지어도 참고 있었는데 왜 저를 탓하죠?
너네 당한여자는 경찰서 가서 고소하면 된다. 왜 안 잡는지 물어봐라.
저 말 안했으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지금 이게 살인죄인데 아주 양심도 없는가봅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원래 있는 신경증에서 조현병까지 만든거죠. 이거 살인죄 아닌가요?
그런 적이 없나요? 저는 왜 3차 대학교수가 조현병진단을 내리죠?
그라면 미성년자 400명은 왜 가만히 있죠?!
왜 애 열심히 살고 공공기관에서 3번 연속하는 애를 정싱병원에 쳐 넣을려고 하죠? 그 공공기관응 사람이 정직하고 마음씨가 봉사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뽑은거 아닐까요?
지금 또 말도 안되는 사건을 만들어서 경찰서게 조사받으로 도히고 합니다.
2주 동안 정신침략기술 쓰지 않았나요? 제가 2주동안 뭘 잘못했나요? 그냥 밥먹고 운동간거 밖에 없습니다.
지금 경찰관들 아무래도 이 조현병 만든거 책임지기 싫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러면 일년에 40명씩 해도 10~12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그라면 중간에 경찰관이 수사하다가 지금 조현병환자를 만든거자나요. 그러놓고 수년간 죄 짓는다는 핑계로 모르는 척 했나요?
제가 분명히 그 작전주도 형사 고소하고 싶다고 했자나요. 고소한다니까 왜 얼굴 벌게지고 아무 말도 못하세요.
무속인 시켜서 고문하신적 없나요? 아니 저도 고소 좀 하게 해주세요. 왜 조현병만든 건 책임 안지시고 조사를 받게 만드세요? 집에 자식 있으세요?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드는게 주 특기세요? 심각한 상해죄 아니에요? 상해를 만든 환자를 일부로 시비를 걸어서 조사 받을려도 하게 만든건가요? 집에 자식 있으세요?
경찰관님 진단서 끊었습니다.